Urban Planning

Urban Planning

Architecture & Assembled Environment

분류 :

시공일 : 2020-01

새로운 기술의 향상과 활용이외에 건축과 도시에서 지속가능함의 이슈는 현대사회에서 계속 변화하는 건축물의 타입과 도시화의 방법론에서 가장 바람직한 모델은 무엇인가 일 것이다. 건축물 타입과 도시화의 방법론은 새로운 도시 생태환경과 도시 안에서의 사람들의 삶 그리고 문화 위에서 고찰되어야 하고 심사숙고 되어져야 한다. 앞으로의 우리 건축인들은 프로젝트들과 연구에서 환경과 자연의 공존 속에서 우리 미래의 도시를 위해 잠재적인 프로토 타입과 이미지를 창출하여야 할 것이다.

미래사회는 지금보다도 더욱 더 개인주의가 팽배해 질 것이라 예상된다. 시대가 지나갈수록 핵가족화는 점점 심해질 것이며, 자연스럽게 개인이 중시되는 사회와 문화가 주를 이룰 것이라 판단된다. 이는 개인 홀로 향유하는 공간을 더욱 더 찾게 되기도 하며, 혹은 홀로 지내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된다. 특히, 2005년 인구총조사에 의하면 독신 혹은 2인 단위의 세대가 41%를 넘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. 이에 맞춰 공급되는 주거형태 역시 변화되야 할 것이다. 하지만 모든 통계와 추세전망에는 불확실성이 있듯이 이러한 단순 증가 추세 역시 한계와 반발 및 조정을 갖고 있다. 독신과 2인세대의 주거가 증거라는 변화에 따라 가정과 지역사회라는 카테고리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다. 이를 바탕으로 개인이 누릴 수 있는 가치와 점점 더 이기주의로 변화하는 문화를 주거의 타입으로써 개선해 보고자 하였다. 확실하게 개인공간과 공공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의 기능을 뚜렷하게 살려주면 이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된다.